마조 첨 제22첨 · 정괘
福祿從來未易求,枉勞心力費鑽謀,到頭無益徒貽笑,疾病相侵萬事休。 복록은 예로부터 구하기 쉽지 않은 법, 헛되이 마음 쓰고 애써 파고들 뿐이네, 끝내 이로움 없이 웃음거리만 남고, 병까지 덮치면 만사가 끝이라.
첨시 원문
福祿從來未易求
복록은 예로부터 구하기 쉽지 않은 법
枉勞心力費鑽謀
헛되이 마음 쓰고 애써 파고들 뿐이네
到頭無益徒貽笑
끝내 이로움 없이 웃음거리만 남고
疾病相侵萬事休
병까지 덮치면 만사가 끝이라
| 첨 | 괘 |
|---|---|
| 제22첨 第二十二首 | 정괘 鼎 (솥) |
교감 주석: 4구: 사당 홈페이지 표기는 痴病相侵萬事休.
항목별 풀이
| 항목 | 풀이 |
|---|---|
| 공명·시험 | 부귀는 하늘에 달렸으니 도모해 봐야 소용없음 富貴在天 營謀何益 |
| 사업 | 온갖 꾀를 다 써도 결국 막다른 길 用盡心機 終歸了路 |
| 임신 | 몸과 마음이 고되고 해산이 어려움 勞心勞力 臨產艱難 |
| 혼인 | 짝이 맞지 않으니 억지로 구할 것 없음 配偶不合 何必強求 |
| 여행 | 비바람 속을 바삐 뛰어다녀도 헛수고 奔馳風雨 碌碌徒勞 |
| 식구 | 집안에 짐이 많으니 우선 몸을 편히 둘 것 家門多累 且自安身 |
| 재물 | 고생에 고생을 거듭해도 크게 잃음 辛苦辛難 大大有失 |
| 시운 | 재물 길이 캄캄해 따를 운이 없음 財源黑暗 無運可行 |
| 분실물 | 바다에 돌 던진 듯하니 더 쫓을 것 없음 石沈大海 無必再追 |
| 농사·가축 | 논밭이 황폐해 닭도 개도 기를 수 없음 田園荒蕪 圭犬不能 |
| 송사 | 운이 쇠하고 막혀 침해를 피하기 어려움 時衰運蹇 難免相侵 |
풀이는 대천후궁 홈페이지를 따랐고, 한국어는 본 사이트의 번역입니다. 사당 목록에는 '질병' 풀이도 있지만 싣지 않았습니다. 몸이 불편하면 의사를 찾으십시오.
어떤 뜻인가
복록은 원래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. 온갖 꾀를 다 써 보아도 끝내 웃음거리가 되고 번뇌만 늘어납니다.
당부: 억지로 파고들지 말고 자기 본분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
이는 글자를 쉽게 푼 것입니다. 자신의 질문에 어떻게 적용할지는 첨을 뽑은 사당의 해첨 담당과 상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
첨을 뽑는 방법
- 향을 피우고 마조(媽祖)께 이름과 생년월일, 주소를 아뢴 다음, 묻고 싶은 한 가지 일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.
- 자오베이(筊杯, 반달 모양의 나무 조각 두 개)를 던져 첨을 뽑아도 되는지 여쭙니다. 한쪽은 앞면, 한쪽은 뒷면이 나오면 허락이라는 뜻이니, 첨통에서 첨대 하나를 뽑습니다.
- 자오베이를 다시 던져 이 첨대가 맞는지 확인합니다. 연속 세 번 허락이 나와야 하는 사당이 많으며, 아니면 첨대를 도로 넣고 다시 뽑습니다.
- 같은 번호의 첨시를 받습니다. 시 전체를 읽은 뒤 아래에서 질문에 맞는 항목을 찾아보고, 잘 모르겠으면 사당의 해첨(解籤) 담당에게 여쭙니다.
한 번에 한 가지만 묻고,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첨시를 적용하기 쉽습니다. 이는 대만·중화권 마조 사당의 민속입니다.
흔한 오해
시가 어두우면 그 일은 끝장이다.
대부분의 첨시는 당부와 방향을 알려 줍니다. 같은 시라도 질문에 따라 뜻이 달라지니 내 질문에 맞는 항목을 보십시오.
좋은 시가 나올 때까지 같은 질문으로 계속 뽑아도 된다.
관습상 한 가지 일에는 한 번만 묻습니다. 그래도 확신이 서지 않으면 사당의 해첨 담당에게 묻거나, 시간을 두었다가 다시 여쭈십시오.
분명히 말씀드립니다: 첨시는 신앙의 영역이며, 여기 실은 풀이는 본 사이트의 해석입니다
한문 원문과 괘 이름, 항목별 풀이는 타이난 대천후궁(大天后宮)을 따랐고, 다른 세 출처와 한 구씩 대조했습니다. 명백한 필사 오류만 바로잡았으며, 고친 곳은 모두 각 페이지에 사당 원래 표기를 밝혀 두었습니다. 한국어 번역과 쉬운 풀이는 본 사이트가 글자를 읽은 해석일 뿐, 사당의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. 제대로 된 해석은 첨을 뽑은 사당에 물어보십시오. 법률·의료·재정 문제는 전문가와 상담하시고, 몸이 좋지 않으면 의사를 찾으십시오. 본 사이트의 내용은 참고 및 오락 목적이며, 투자·의료·법률 조언이 아닙니다.
첨시 너머: 내 사주 명식
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무료로 사주 명식을 계산해 오행과 십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마조 첨 제22첨: 자주 묻는 질문
마조 첨 제22첨은 무엇이라고 쓰여 있나요?
「福祿從來未易求,枉勞心力費鑽謀,到頭無益徒貽笑,疾病相侵萬事休」 한국어로 옮기면 "복록은 예로부터 구하기 쉽지 않은 법 / 헛되이 마음 쓰고 애써 파고들 뿐이네 / 끝내 이로움 없이 웃음거리만 남고 / 병까지 덮치면 만사가 끝이라"입니다. 정괘와 짝을 이룹니다.
마조 첨 제22첨은 무슨 뜻인가요?
복록은 원래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. 온갖 꾀를 다 써 보아도 끝내 웃음거리가 되고 번뇌만 늘어납니다. 당부: 억지로 파고들지 말고 자기 본분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